PGS 접지공사 상담전용 전화: 080-558-8800
  1. 기상청의 2007년도 낙뢰연감 발표 자료: 낙뢰 발생횟수는 1,555,230회
  2. 2009년 강원지방기상청 자료: 2009년 1월1일~6월16일까지 8개 관측소에서 관측된 천둥·번개가 친 날은 44일. 지난해 대비 40% 이상 증가 함. 특히 2009년 6월 2일~3일에 있었던 낙뢰는 춘천 강릉 속초 영월 철원 화천 양구 등에서 많은 낙뢰사고를 발생 시켰다.
  3. 상하수도사업소는 첨단 전자통신정보화 설비와 자동제어 계장설비로 되어 있어서 낙뢰에 대한 취약성을 가지고 있다. PLC, DCS 카드의 파손, 데이터 오류 발생, 계측제어설비의 오동작의 문제점.
  4. 종합 통제 감시센타 및 배수지와 가압장의 PLC, DCS와 같은 계장 설비들은 과거의 방식인 접지저항 값과 피뢰침만으로는 첨단 장비들을 낙뢰로부터 보호 하지 못함.
  5. 2005년도 이전에 시설된 설비들은 한국산업규격(KSC)의 독립접지방식으로 접지피뢰설비가 이루어져서 낙뢰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6. 상하수도사업소를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피뢰설비의 구축 방법.
  7. (주)그라운드에서는 2005년도 이전의 독립접지방식으로 시설된 접지·피뢰설비를 진단하여 2005년도에 개정된 KSC-IEC공통접지방식으로 개선하는데 있어서 기술적으로 신뢰성과 안전성 있게 개선 할 수 있는 낙뢰방호대책을 제공한다.



최근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으로 낙뢰의 발생 횟수가 증가하고 낙뢰용량의 크기도 커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기상청의 2007년도 낙뢰연감 발표 자료에 의하면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낙뢰 횟수는 1,555,230회로 이를 입증하고 있다. 2009년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6월 16일까지 8개 관측소에서 관측된 천둥·번개가 친 날은 44일이었다. 지난해 대비 40% 이상 늘어난 수치다. 특히 지난 6월 2일~3일에 있었던 낙뢰(그림-1)는 춘천 강릉 속초 영월 철원 화천 양구 등에서 많은 낙뢰사고를 발생 시켰다.


*지역별낙뢰자료 표출(1996~2008)과 년도별 낙뢰 총 횟수 표출(1996~2008) 참조


특히 상하수도사업소는 첨단 전자통신정보화 설비와 자동제어 계장설비가 운용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낙뢰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PLC, DCS 카드의 파손, 데이터 오류 발생, 계측제어설비의 오동작 등으로 안정적인 설비관리와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과 큰 불편을 겪을 수 있습니다.


종합통제센타 및 배수지와 가압장의 PLC, DCS와 같은 계장 설비들은 저전압 반도체소자로 동작되는 전자통신 정보화 제어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과거의 방식인 접지저항 값과 피뢰침만으로는 첨단 장비들을 낙뢰로부터 보호하여 안정적으로 운용하는데 부적합 하다는 것을 실제 현장에서 입증되고 있어서 그 문제점에 대하여 잘 알고 있습니다.


또 다른 중요한 문제는 2005년도 이전에 시설된 설비들은 한국산업규격(KSC)의 독립접지방식으로 접지피뢰설비가 이루어져서 낙뢰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2005년도 개정된 KSC-IEC의 공통접지방식으로 접지 및 피뢰설비의 개선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양호한 접지전극인 송수관을 이용하고, 전원선로와 통신제어선로 및 접지선과 대지를 통하여 유입되어 피해를 발생시키는 낙뢰전류는 3세대접지장치(eca3G)와 부속장치를 설치하면 정수장이나 배수지와 가압장 등에 별도의 접지전극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경제적이고 또한 eca3G로 안정적인 피뢰설비를 구축 할 수 있어 낙뢰 발생 시에도 안정적으로 장비를 보호할 수 있다.


(주)그라운드에서는 2005년도 이전의 독립접지방식으로 시설된 접지·피뢰설비를 진단하여 2005년도에 개정된 KSC-IEC공통접지방식으로 개선하는데 있어서 기술적으로 신뢰성과 안전성 있게 개선 할 수 있는 대책방안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현장의 접지설비 및 피뢰설비를 종합적으로 조사 분석하여 기존의 피뢰설비 및 접지시스템의 근본적인 문제점의 원인을 규명하여 가장 효율적이고 완벽한 접지 및 낙뢰방호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합니다.


● PGS & eca3G로 접지 및 피뢰설비를 실시하면


  • 현장 별 특성조사와 분석을 통한 종합적 낙뢰피해방지 대책을 수립 할 수 있다.
  • 낙뢰피해가 발생한 원인추적 분석과 종합적인 원인 분석 및 대책을 제공한다.
  • 필요시 현장의 여건을 고려한 최적의 접지 및 피뢰설비 보강공사를 실시한다.
  • 성능인증 조달청 우수제품(2007.5~2010.5),UL, ISO, CE인증으로 검증된 기술과 제품이 제공된다.
  • 2005년도 개정된 KSC-IEC규격에 적합한 접지 및 피뢰시스템으로 개선된다.
  • 피뢰침에만 의존하였던 낙뢰피해대책의 문제를 분석하여 올바른 대책이 수립된다.
  • 낙뢰로 인한 정수장 가압장 배수지 취수장의 장비 운용 중단율을 Zero화 한다.
  • 악천후와 관계없이 상하수도 제어계측 설비의 100% 안정적인 운용을 할 수 있다.
  • 낙뢰로부터 첨단 전자통신정보화 설비를 보호하는 3세대접지시스템이 구축된다.
  • 낙뢰에 의한 전자.통신.전력설비의 파손방지로 장비 파손율을 Zero화 한다.
  • 3세대접지장치(eca3G) 및 부속장치의 수명 5년 이상 보증
  • 낙뢰피해 발생시 100% 손·배상책임-생산물배상책임보험(메리츠 화재보험20 억 원)


1. 2005년도 이전의 한국산업규격(KSC)의 부적합한 접지피뢰설비 기술규정과 규격으로 인하여 발생하였던 많은 문제점을 조사확인하여 개정된 한국산업규격(KSC-IEC)과 국제기술규격(IEC, ITU)에 적합한 기술규격과 규정으로 개선하여 올바른 낙뢰피해 대책을 수립 할 수 있도록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한국의 전력배전계통 환경에 적용했던 독립접지의 문제점과 피뢰침에만 의존하였던 한국산업규격의 문제점, 국제낙뢰방호기술위원회(ICLP, IEC/TC 81)등으로부터 제공되는 비재래식 피뢰침의 위험성과 문제점 등을 알리는 기술자료를 근거로 하여 올바른 낙뢰피해대책을 제공 받을 수 있다.


2. 과거처럼 낙뢰피해가 발생하면 무조건 피뢰침을 더 설치하거나 高價의 비재래식 피뢰침(ESE, DAD, 정전분산형, 광역피뢰침 등)을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낙뢰피해가 발생한 근본적인 원인을 추적하고 분석하여 종합적인 낙뢰피해대책을 제공한다.


여기서 근본적인 원인분석이라 함은, 예를 든다면 송전선 아래 혹은 고가도로 아래, 혹은 63빌딩 입구에 있는 CCTV가 고장이 났을 때, CCTV에 설치한 피뢰침의 보호각도 등을 분석 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건물 내부에 있는 전산설비나 전자통신장비, 계측제어설비 등이 낙뢰로 고장 났을 때 옥상에 피뢰침을 설치하는 것을 검토하고 분석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경우 낙뢰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분석해 보면, 人畜이 낙뢰를 맞거나 건물 옥상 등과 같이 노출된 부분이 낙뢰를 맞아서 파손되거나 死傷 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낙뢰피해를 보면 전자통신정보화 설비의 고장이나 파손이 주된 문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현장 별 특성조사와 분석을 종합적으로 하여 낙뢰피해방지 대책을 수립 하는 것이 필요하고, 또한 낙뢰피해가 발생한 직접적인 원인과 간접적인 원인 분석 등을 통하여 종합적인 낙뢰피해대책을 수립하는 것이 요구된다. 현장의 여건을 충분하게 고려하여 이를 활용하는 것이 경제적으로나 기술적으로도 최적의 접지 및 피뢰설비를 보강하는 방법이 된다.


3. 현장의 여건을 고려한 최적의 접지 및 피뢰설비 보강공사를 실시한다.
산 정상과 같이 낙뢰로부터 심하게 노출된 경우(직접 낙뢰가 가해질 가능성이 높은 환경)와 산 아래 혹은 고층빌딩 아래, 특히 건물 내부에 피보호설비가 위치한 경우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대책을 수립한다. 직접낙뢰라고 해서 무조건 대단하게만 생각할 것은 아니다. 낙뢰의 특성을 보면 전류용량이 매우 크고, 전압 또한 매우 높은 고전압 특성을 가지 있는데, 무엇보다도 고려 하여야 하는 것 중에는 낙뢰의 고주파수 특성의 impulse 특성을 가지고 있다. 낙뢰 surge 전압은 1.2/50 ㎲ , surge전류는 8/20 ㎲ 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상용전원의 주파수와는 매우 다른 특성을 갖고 있다. 그래서 고층철탑이나 남산타워와 같은 송수신 안테나 설비에 뇌격이 가해져도 빠르게 방전이 일어나기 때문에 철탑구조물이나 안테나 등이 파손되지 않는 것이다. 즉 송전선의 굵기를 작게 하기 위해서 특고압송전을 하는 것과 같이 낙뢰는 특고압이고, 방전시간이 ㎲~㎳이기 때문에 철탑이나 안테나 등이 파손이 되지 않는 것이다. 또한 접지저항 값, 즉 대지에 전기적으로 접속된 접지설비의 상태에 따른 낙뢰의 특성을 보면 대부분의 설비들이 대지와 접속된다. 별도의 접지전극으로도 대지와 접속이 되지만, 송전철탑이나 안테나 타워 같은 경우 그 구조물 자체가 대지에 접속된 좋은 접지전극의 역할을 한다. 또 다른 경우를 예를 든다면, 어떤 안테나타워설비의 접지저항 값은 1 Ω 이하로 매우 낮지만 낙뢰피해는 발생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런 경우가 접지저항 값만으로는 낙뢰방호에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여러 경우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낙뢰대책을 수립하는 것이 좀더 낙뢰피해를 에방하는데 적합하다.


따라서 현장 별 특성조사와 분석을 종합적으로 하여 낙뢰피해방지 대책을 수립 하는 것이 필요하고, 또한 낙뢰피해가 발생한 직접적인 원인과 간접적인 원인 분석 등을 통하여 종합적인 낙뢰피해대책을 수립하는 것이 요구된다. 현장의 여건을 충분하게 고려하여 이를 활용하는 것이 경제적으로나 기술적으로도 최적의 접지 및 피뢰설비를 보강하는 방법이 된다.


3세대접지장치인 eca3G와 부속장치, 그리고 PGS접지봉과 PGS ION CATALYZER, PGS ACTIVE CATALYZER 등은 정부조달품목으로 등록되어 있다. 이와 같은 조달청 우수제품등록도 중요하지만 해군과 같은 군부대와 국가 주요 공공기관과 단체에 10년간 비속적으로 공급을 하고 있는 제품과 기술이 PGS & eca3G 솔루션이다.

이와 같은 PGS & eca3G 솔루션은 접지설비의 수명과 접지저항값은 30년 이상 보증을 10년간 변함 없이 하고 있고, 납품 시공 설치 후로부터 10년간 년 1회 이상 무료관리(A/S)를 제공 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이와 같이 PGS & eca3G 솔루션을 하고 난 이후에 낙뢰피해가 발생시에는 100% 손·배상책임을 실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확실하게 보장 하기 위하여 2007년부터 계속하여 생산물배상책임보험(메리츠 화재보험20 억 원)에 가입하여 100% 책임배상 실시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



   
미국특허
US 7,652,865 B2
   
조달청 우수제품
3세대 접지장치 eca3G
  조달청 우수제품
PGS 접지봉
  조달청 우수제품
PGS 접지저감제
         
   
중소기업청 성능인증
eca3G
  중소기업청 성능인증
PGS 접지봉
  중소기업청 성능인증
접지저항 저감제
         
   
대한민국 특허
접지장치 및 이를 이용한 접지공법
  대한민국 특허
접지저항 저감제
  대한민국 특허
대지에 매설할 필요가 없는 접지장치
         
   
ISO 9001:2000   ISO 14001:2004   UL
         
   
Q 마크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INNOBIZ)   벤처기업확인서
         
   
수출유망 중소기업   기업부설연구소   MERITZ 배상책임보험 20억원


결론적으로 10년간의 입증된 기술과 품질이 보증을 하고, 만에 하나라도 실수를 하여 100% 낙뢰방호를 하지 못하여 피해가 발생 할 때는 생산물책임배상 보험을 통하여 100% 책임배상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 PGS & eca3G 낙뢰솔루션이기 때문에 많은 국가 주요기관과 일반산업체 등에서 ㈜그라운드의 PGS & eca3G 낙뢰솔루션을 선택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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