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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개정된 무선설비규칙 제19조, 내선규정이 현장에 올바르게 적용되고 있어서 더 이상의 자료는 게시하지 않습니다.

 
  :: 낙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피뢰침에 대한 올바른 이해
  :: 관리자 2009-04-09 09:28:49 , 조회 :1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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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피뢰침에 대한 올바른 이해


1.안내문

지구온난화 등에 따른 기상이변으로 낙뢰의 발생빈도가 날로 증가 하고 있으며, 또한 저 전압으로 동작되는 첨단 전자통신정보화 설비의 사용증가로 낙뢰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피뢰침에 대하여 잘못 알고 있는 것도 낙뢰 피해를 크게 증가하는 원인이 되고 있는데, 피뢰침은 Air terminal 혹은 lightning rod 와 같은 단어로 표현이 된다. 그런데 우리는 避雷針 이라고 한자를 사용하다 보니 雷를 피하게 해주는 장치로 잘못 인식이 되어 있어서 피뢰침만 설치하면 낙뢰피해를 피할 수 있다고 잘못 알고 있다. 이런 약점을 장사꾼들은 이용해서 피뢰침만 설치하면 낙뢰피해를 예방 하는 것처럼 광고하는 것이 낙뢰피해발생의 큰 원인이 되고 있는 것이 안타깝게도 우리의 현실이다.

따라서 PGS-FORUM에서는 이와 같이 잘못 알고 있는 피뢰상식과 기술을 올바르게 알려서 낙뢰로부터 소중한 인명과 고가의 장비를 안전하게 보호하여 안정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PGS-FORUM을 통하여 공개를 한다.

본 자료는 대한민국에 적합한 국제기술규격(IEC, IEEE, NEC 등)과 한국산업규격(KSC-IEC) 및 IEC 60364, 61643, 62305, IEEE Std 142-1991, NEC, ANSI, ICLP와 한국전기연구원의 자료를 근거로 하였다.

ICLP에서는 기능성 피뢰침에 대한 업체의 허위 과대광고와 판매에 대한 경고메시지를 하고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ICLP Scientific Committee의 경고 메시지가 여러 형태의 ESE피뢰시스템의 판매와 판매 촉진을 중단시키지 못했다. 그래서 아직도 비재래식(일반 돌침형 피뢰침이 아닌 ESE, DAS, IPG, CTS 등)피뢰침의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

낙뢰를 유도하는 것을 철저히 높인다고 주장하는 광역 피뢰침(ESE) 시스템과 이온 프라즈마 발생기(IPG)뿐만 아니라 구조물 보호를 위해 낙뢰를 방지한다고 주장하는 전하 이송 시스템(CTS) 및 분산 어레이 시스템(DAS)도 아직 생산되며 설치되고 있다.

이러한 피뢰침들은 국제전기표준회의(IEC)의 낙뢰 보호 표준의 요구 조건에 부적합 하고, 국제전기표준회의(IEC)의 주장에 의하면 이런 ESE, DAS, CTS, IPG 피뢰침들은 효율적이 아니라서 사용상에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피뢰침 시스템들은 폐기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온방사 광역피뢰침(ESE)-조기이온방사를 하여 낙뢰를 유도한다는 일명“광역형 피뢰침”

*분산형 피뢰침(DAS)-이온중화로 낙뢰 자체를 몰아낸다고 광고 하는 일명 “정전분산형 피뢰침”

본 기고문서를 끝으로 더 이상 피뢰침에 대하여서는 언급하지 않을 수 있기를 바라고, 본 문서에서 주장 한 것들은 국제규정과 시험 결과 등을 기초로 하였지만 오류가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언제든 반론을 수용할 것을 알려드리고, 관계업종에 영업적인 피해를 주었다면 고의나 개인적 사욕이 아니고 기술자의 양심과 이론을 따르고자 함 이였음을 밝히고 피해를 준 점이 있다면 깊이 사과를 드리고 넓은 양해를 바랍니다.




2. 시험을 통한 성능확인

[IEC/뇌보호표준기술위원회TC81,「ESE피뢰침은 기존의 피뢰침에 비해 두드러진 유뢰효율이 나타난다는 충분한 이론적인해석결과나 실질적인 현장의 데이터가 없다」

IEC/TC81은 ESE기술에 대한 표준 부결.

NIST/표준화 평의회는 NFPA 781안건을 부결로선진국가 ESE피뢰침의 효용성에 대한 논쟁이 종료 됨.

DAS에 대한 각국의 반응도 ESE와 유사 함.

특히 건축물의 높이가 300m이하인 경우 DAS에 의한 낙뢰발생빈도를 저감효과 전혀 없음을 발표 함.

따라서 논리적 및 기술적으로 또한, 실용성과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할 때 일반 피뢰침의 추가 보완적인 설치가 적합함을 권고 함

한국전기연구원의 시험결과에서도 아래와 같은 성능시험 결과를 확인 함

시료 뇌충격 임계섬락
전압(CFO)[kV]
일반형 A

-1,142

B -1,139
ESE C -1,134
D -1,158
E -1,145

일반형과 ESE형 피뢰침의 임계 섬락 전압은 전체적으로 유사한 경향이 관측되었으며 ESE의 유효성을 입증하기 어렵다.

시료 CFO Voltage
[kV]

뇌충격
전압

개폐충격전압
일반형 a -629 -552
DAS b -647 -578
c -631 -548
d -640 -546

결과를 볼 때 비록 시료(b)가 다소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그 차이는 크지 않다. (C)와 (d)의 경우에는 일반 피뢰침과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 따라서 DAS형 피뢰침의 이온방사를 통한 낙뢰유도 억제효과가 우수하다고 보기 어렵다.

소결: 유도광역피뢰침이나 정전분산형(몰아낸다는 피뢰침)이나 그 성능이 과학적인 시험에서도 입증 안됨,
각국의 기술규격에서 어느 국가도 인정받지 못하였음.




3.현장사례를통한분석

 

설명: 사진1, 사진 2, 사진 3은 낙뢰를 몰아낸다는 정전분산형 피뢰침이고, 사진4는 낙뢰를 끌어 당긴다는 광역유도피뢰침이 설치된 전경이다.

사진1,3,4는 인천수산정수장에 2004년 설치된 것이다. 본관동(사진3)은 낙뢰를 몰아낸다는 정전분산형을 설치, 사진4 여과지동에는 광역유도피뢰침을 설치를 하였다. 몰아내는 것과 잡아 당기는 것이 각각 설치되었다, 왜 그랬을까요? 그 답은 고객의 상식적 판단으로 대신하고, 사진 1과 사진2에 대하여 설명을 덧 붙인다면,
산 밑에 위치한 초소에 과연 몰아낼 만한 낙뢰가 오긴 올까? 즉 초소로 올까요? 아니면 초소를 바로 둘러 싼 산의 나무나 대지로 올까요? 또 고압 철탑 아래의 카메라에 낙뢰가 내려 칠까요 아니면 고압 송전탑의 상부 가공지선이나 송전선에 낙뢰가 가해 질까요?

알면서도 속는 거짓말 중의 하나가 “피뢰침”이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 있지 않나 싶다.

직격낙뢰를 맞을 확률은? “800만분의 1”, 이라는 확율적 수치를 생각해 보세요~!

800만분의1 이라는 수치는 정확한 과학적 수치가 아니고 인터넷 정보에서 인용 함.




4.직격낙뢰로 부러진 밤나무와 전자제품 피해현장

2008년 8월 11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구계1리 구룡말 마을의 이장 댁 마당에 있는 밤나무에 낙뢰를 맞아서 가전제품에 아래와 같이 피해가 발생 함.

밤나무 가지가 부러진 것과 뿌리의 껍질이 벗겨지는 물리적 파손이 발생하였고, 진짜 큰 피해는 노트의 기록과 같이 모두가 가전제품, 즉 전자기적 손상과 파손의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이다. 낙뢰를 맞은 지점인 이장 댁과 몇 백 m 떨어진 곳 즉 낙뢰를 안 맞은 지역, 즉 낙뢰를 몰아 내서 뇌격을 피했다 가정 할 수 있는 집들도 모두 전자기적 피해 즉 전자제품의 파손과 손상을 입는 피해를 봤다는 것 이다.

소결: 낙뢰를 피뢰침으로 몰아 내거나, 아니면 유도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낙뢰의 전자기적 충돌 현상으로부터 전자통신 정보화 설비들을 어떻게 보호 할 것인가 하는 것 중요한 요소이다.
나무가 부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피뢰침으로 유도하는 것이 보호 대책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전자 통신 정보화 설비들은 피뢰침의 설치 문제가 아닌 전자기적 문제임을 우리는 분명하게 확인 할 수 있다.




5.부러진 소나무의 물리적 피해와 전자통신설비의 전자기적 피해

아래 낙뢰로 부러진 나무는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 00기지 정상부에 있는 소나무 인데, 그 굵기가 직경 약 50cm정도 된다. 낙뢰 맞은 소나무로부터 약 50m정도 올라가서 산 정상에는 약 50m높이의 안테나 철탑이 설치되어 있다. 낙뢰는 소나무에 맞아서 소나무가 부러졌고, 철탑에 설치된 전자통신설비들은 소나무처럼 부러지거나 깨지거나 한 것이 아니고 전자기적인 피해, 즉 부품의 파손과 동작 불능과 같은 피해가 발생 하였다. 물론 철탑에는 피뢰침이 설치가 되었다. 물론 SPD도 여러 개 달려 있다.

  • 낙뢰가 철탑에 맞아야만 피해를 입는 다고 생각 하는가? 아님 유도뢰 피해 인가?
  • 낙뢰피해는 물리적 피해보다 전자기적 피해가 큰 것을 알 수 있다. 직격 낙뢰를 맞아서 소나무처럼 물리적 파손의 경우가 있었습니까? 그 피해는 무엇이었지요? 그 피해는 피뢰침으로 막을 수 있었습니까?

소결: 낙뢰피해는 전자기적 피해가 크고 절대로 몰아 낼 수도 없지만, 또 낙뢰를 몰아 낸다고 전자기적인 피해를 방지 할 수 없음을 명확하게 알 수 있다.




6.국내 접지 및 피뢰시스템의 근본적인 문제점

국가기관과 공공관서 그리고 민간 업체의 담당자들로부터의 간곡한 요청이 있어서 이러한 PGS-FORUM 문서를 작성하게 되었지만 관련 업을 하는 입장에서 여러가지 심적 부담이 매우 커서 망설인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개인적인 부담감 보다는 국익을 위하는 길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개관적이고 정량적 사실적 측면에서 작성하려고 노력을 하였다.

한국의 낙뢰피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금액이 년간 5조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와 같은 낙뢰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피뢰설비는 등전위 이론에 근거한 공통접지방식이 적합하다는 것이 국제적 기술동향이다. 그런데 우리는 일본에서나 적합한 독립접지이론을 잘못 수용하다 보니, 피뢰침에 대한 기술적 이해도 달리 하게 되었다.

즉, 독립접지 이론은 피뢰침을 독립접지로 구성 하지만, 개정된 KSC-IEC규정과 IEC, IEEE, ITU/TC 등에서는 공통접지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즉 독립접지방식에서는 피뢰침이 별도로 구성되니 몰아 내거나(정전분산형, DAS), 유도(ESE, 유도광역피뢰침)하여 낙뢰피해를 방지 할 수 있다고 잘 못 생각 할 수 있었다.

그러나 공통접지방식으로 생각 한다면 모든 접지가 등전위, 즉 전기적으로 연결(본딩)이 되는 상태인데 유도한다는 것이나 몰아 낸다는 것이 전기적으로 연결되어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 즉 대지로 혹은 접지선으로 피뢰침과 연결되어 전기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피뢰침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와 같이 독립접지방식은 우리에게 많은 문제를 안겨 주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 문제는 접지시스템에서 다루고자 한다.

대한민국의 접지방식과 피뢰방식에는 아래와 같은 오류와 문제점이 있어서 혼란이 있었다.

첫째,우리는 4선 전력공급계통을 사용하여 공통접지방식이 적합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의 3선 전력공급계통에서 적합한 독립접지방식을 수용한 잘못이 있었다.

우리는 선진국과 전세계 대다수의 국가가 사용하는 Y결선의 4선 전력공급계통방식을 채택하고 있기 대문에 공통접지방식이 적합한 접지방식이다.

둘째, 피뢰방식에서의 문제는 避雷라는 한자용어를 사용하다 보니 避雷針을 설치하면 낙뢰를 피할 수 있는 것으로 오인하게 되었다.

국가산업규격(KSC)이 2005년도 개정되기 이전에는 피뢰침에 대한 것이 피뢰기술의 전부였을 정도로 피뢰침을 설치하는 것이 낙뢰피해를 예방 하는 기술로 오인하고 있었다.

셋째,피뢰침으로 낙뢰를 피하면 전기전자통신 정보화 설비들도 보호 할 수 있는 것으로 잘못 인식을 한 것 이다.

피뢰침은 낙뢰를 피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유도하는 것일 뿐이고, 전기전자통신 정보화 설비들은 전자기적 충돌로 고장이나 파손이 일어 나는 것이다. 즉 낙뢰를 피뢰침으로 유도하였다 하더라도 그 유도된 낙뢰전류가 대지와 접지선 등에 유입이 되어서 전압 상승을 시키고 따라서 전자통신장비들이 고장이나 파손이 발생 하는 것이다.




7.낙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확인 할 사항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으로 인하여 빈번이 발생하는 낙뢰로부터 전자통신설비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사항들이 매우 중요한 요소 이다.

  1. 낙뢰로 인한 피해 발생은 낙뢰를 직접 맞는 것 보다는 유도된 낙뢰전류에 의한 피해가 더 많이 발생하고 있다. 즉 불필요한 피뢰침 설치는 오히려 낙뢰를 유도하는 행위이다.
    *그것이 몰아내는 피뢰침이든 잡아 당기는 피뢰침이든 간에 피해를 늘리는 결과이다.
  2. 허위 과장된 피뢰침(ESE, DAS, IPG, CTS) 광고만 믿고 전자통신 정보화 설비의 낙뢰보호대책을 잘못 하였을 경우에는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3. 독립접지방식은 과거에 일본의 독립접지방식을 잘못 수용한 결과일 뿐 이고, 이론적으로나 국제기술규격 측면에서도 우리나라의 전력공급계통방식에서는 공통접지가 올바른 접지방식이고, 따라서 피뢰침은 독립이 아니고 공통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 함.
  4. 위 3.항에 근거하여 과거의 KSC규격으로 시공된 접지 및 피뢰설비는 개정된 KSC-IEC기술규격에 적합하게 개선 하는 것이 피뢰침설치나 접지봉 시공보다 선행 되어야 한다.
  5. 피뢰침과 SPD를 달거나 혹은 접지봉만 설치하여 접지저항 값만 낮춘다고 낙뢰로부터 장비를 보호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피해가 발생 한 곳에 피뢰침과 SPD, 접지시설이 많은 곳에서 더 많은 낙뢰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을 확인해 보면 알 수 있다.
  6. 낙뢰피해가 발생하면 그 피해를 정확하게 분석하여야 한다. 즉 낙뢰를 맞아서 건물이 부서졌거나 어떤 시설물이 파손 되었는지? 혹은 전자기적으로 전자통신장비들이 고장이 났는지(전기로 가동되는 전기전자 제품이 고장 났는지)를 먼저 확인 하여야 한다.
  7. 건축물 등이 파손 된 경우는 낙뢰유도장치(일반 피뢰침)를 설치하고, 전기전자제품이 고장 난 경우는 피뢰침이 아닌 낙뢰전류 제거 즉 낙뢰로 인한 전자기적 충돌을 예방 할 수 있는 장치를 설치하여야 한다.
    예) 3세대접지장치, eca3G, 벼락방패, 벼락불침번 등
  8. 인명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유도뢰에 의한 것인지 직격뢰를 맞아서 인지 확인 한 후, 낙뢰경보설비나 접지 및 피뢰시스템을 진단 분석 후에 개선 하여야 한다.
  9. 현재까지 국제기술규격(IEC, IEEE, ITU, NEC, ANSI)과 한국산업규격(KSC-IEC)에서는 낙뢰를 몰아 낸다는 정전분산형 DAS와 IPG 피뢰침과 낙뢰를 넓게 유도한다는 광역피뢰침 ESE, CTS 등에 대하여 일체의 성능이나 기능에 대하여 인정하지 않고 그런 피뢰침 사용의 위험성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다.
  10. 국가를 대표하여 국제학회나 해외기술회의에 참석하는 자를 영리를 목표로 하는 업체 관계자를 파견 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국가의 비용으로 국가적 공익을 우선 할 수 있는 책임 있는 전문가를 파견하여서, 자기 업체의 이익에 반하는 내용과 자신의 주장과 다르게 논의 협의된 사실들은 전달하지 않거나, 국제기술협회의 내용을 알리지 않는 행위를 사전에 근절 시켜서 국제적 기술동향을 국내 기술자와 관계자들에게 올바르게 사실을 전달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절실하게 요구 된다. 실례로 본 문서에서도 알리고자 한 내용 중에는 권위 있은 국제학술회의인 ICLP의 피뢰침에 대한 결의 내용이나 위험성 경고 메시지를 전혀 알리지 않아서 부득이 PGS-FORUM에서 나서게 되었던 것이다. 본 포럼도 사적인 포럼이기에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알리는데 오해 소지가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공익을 위한 피뢰침에 대한 국제기술동향과 우리의 기술 견해를 밝힌 것임을 양지해 주기 바란다.




8. 접지시스템의 논리적 접근을 통한 광역유도피뢰침의 문제점

 

설명: 사진5, 사진6은 광역피뢰침이 설치된 전경과 제품들 이고, 그림-7은 2005년도 이전의 한국산업규격에서 정한 독립접지방식, 그림-8는 2005년도 개정되어 국제기술규격(IEC, ITU, IEEE, NEC)에 적합하게 KSC-IEC로 개정된 공통접지방식이다.

여기서 알리고자 하는 사항은, 광역유도피뢰침으로 낙뢰를 유도 하였을 때, 그 광역피뢰침으로 유도된 낙뢰전류는 보호하고자 하는 전자통신 정보화 설비들의 함체 혹은 전원부 등의 접지단자와 연결이 된다.
그래도 광역유도침으로 낙뢰를 유도 하시겠습니까?




9. 접지시스템의 논리적 접근을 통한 정전분산형 피뢰침의 문제점

설명: 사진9과 사진 10은 정전분산형 피뢰침이 설치된 전경과 제품들이다. 그림-11은 2005년도 개정된 공통접지방식일 경우를 나타내었다. 먼저, 뇌운의 크기는 직경 수km~수십km가 되고, 피뢰침의 크기는 10cm정도이다. 상대적으로 크기를 생각해 보면 광고대로 그 기능이 가능 할까? 의문이 들 것이다. 이 몫은 고객의 상식에 맡기고,
해당 피뢰제조업체의 주장에 따라서, 대전법칙을 근거로 정전분산형 피뢰침이 낙뢰전류(-1000)와 대전을 하여 몰아낼 정도라면, 대전법칙에 의하여 피뢰도선과 공통으로 연결된 반대측인 통신장비나 접지선에 +1000 전하가 대전되거나, 혹은 접지전선으로 연결되어 피뢰침과 등전위가 되어 +1000 된다. 즉 전자통신 정보화 설비들의 함체 혹은 전원부 등의 접지단자와 장비는 +1000, 혹은 -1000의 전하로 대전된다. 유도뢰의 문제, 전자기적 유도 결합의 문제 등등…상기 4. 5항 같이 직격뢰의 문제가 아니라는 피해 유형을 생각 하시면 이해가 싶다. 논리와 상식으로 올바른 낙뢰방호 대책을 수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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